재미있는 레크레이션 그룹수업
파닉스부터 함께 게임하듯 배웁니다. 읽기, 쓰기, 단어, 노래, 역할극으로 흥미를 통해 다방면으로 접근합니다. 초등 4학년을 마칠 때 대략 중학교 1학년 수준에 이릅니다.
파닉스부터 함께 게임하듯 배웁니다. 읽기, 쓰기, 단어, 노래, 역할극으로 흥미를 통해 다방면으로 접근합니다. 초등 4학년을 마칠 때 대략 중학교 1학년 수준에 이릅니다.
중등부의 목표는 학교 내신이 아니라 고등 모의고사 1등급입니다. 문해력과 사고력 독서의 핵심이 모의고사 실력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대략 중학교 1~2학년에 고1 모의고사 1등급을 만듭니다.
실력이 갖춰진 학생들은 원서를 읽고 토론하고, 에세이를 쓰고 첨삭받고, 찬반 토론으로 자기 언어를 벼립니다.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니라 세계와 소통하는 영어입니다.
2025년 6월, 뉴씨드 학부모님들께 설문을 드렸습니다. 실력 향상을 원하시는 분, 당진 지역 1등급을 바라시는 분, 실용영어를 포기하지 못하시는 분. 응답을 하나하나 읽어 보니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학부모님들은 결코 욕심쟁이가 아닙니다. 다만 무엇 하나 포기하고 싶지 않으신 것입니다.
"선생님, 딸아이가 영어 단어는 많이 외우는데 말은 한 마디도 못해요."
"파닉스도 해봤고 회화도 해봤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친구 엄마는 문법이 중요하다 하고, 또 다른 엄마는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라 하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상담과 설문에서 학부모님들이 직접 들려주신 말입니다.냉정하게 계산해 보았습니다. 실용영어를 마스터하는 데 2,000시간, 내신영어를 완성하는 데 2,500시간. 합쳐서 4,500시간이고, 6년간 주 5일로 나누면 하루 2시간 54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가 하루에 영어에 쓸 수 있는 시간은 1시간 30분이 전부입니다.
매일 1시간 24분씩 모자라고, 1년이면 511시간이 쌓입니다. 이 수학 앞에서 시장은 양자택일을 강요했습니다. "실용영어를 할 것인가, 내신영어를 할 것인가?" 아이의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방식의 문제입니다.
수영을 개천에서 오래 했다고 해서 수영 선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초 체력부터 정확한 자세, 규칙까지 체계적으로 배우며 제대로 된 훈련을 해야 선수가 됩니다. 영어도 동일합니다. 단순히 회화만 오래 한다고 해서 내신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신에 필요한 원리와 체계적 학습법이 실용영어 실력 안에 함께 들어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뉴씨드는 수능·내신에서 요구하는 지문을 소재로 삼되, 그 안에서 문법 원리, 구문 분석, 논리적 사고를 함께 훈련합니다. 이렇게 훈련된 학생에게 내신 문제는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동시에 실제 의사소통 능력도 완성됩니다.
수능형 지문 하나로 독해 → 문법 → 어휘 → 쓰기 → 말하기를 연쇄 훈련합니다. 출력 활동 자체가 입력 내용의 복습이 되므로 별도의 복습 시간이 필요 없습니다.
50%시간 절약 · 효율 2배
세 가지 훈련이 한 교재 안에서 돌아갑니다. 다독으로 어휘를 넓히는 체력훈련, 쓰고 말하는 체득훈련, 정확한 표현을 위한 문법 자세훈련. 그래서 내신은 따로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실력이 쌓인 결과로 잡힙니다.
뉴씨드에서는 진짜 영어를 배우면 가짜 고민이 사라집니다.
뉴씨드가 말하는 "완성"은 모든 것을 마스터한 상태가 아닙니다. 국제적 수준으로 나아갈 능력을 갖춘 상태, 구체적으로는 중3에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그 기준은 고1 모의고사 1등급, 그리고 실제로 읽고 쓰고 토론할 수 있는 영어입니다. 정규 트랙 10단계에 어휘 트랙과 부스터가 나란히 붙어 한 길을 이룹니다.
토플 · 유학 · 아이비리그. 뉴씨드가 마지막에 붙이는 한 문장은 "실력으로 자유를"입니다.
파닉스로 발음 체계를 세우고, 다독으로 어휘를 넓히고, 북토크로 입력된 언어를 출력으로 바꾸는 연습을 합니다. 고학년이 되면 일기와 에세이, 말하기 중심의 체득훈련에 집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예정대로 완주하고 토플까지 도전합니다. 수능과 내신은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단시간에 어휘와 독해 능력을 확보하고, 필수 문법을 압축해 다집니다. 중학교에 올라가면 중고등 수준 독해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내신형 서술 훈련과 구두 요약 능력을 키웁니다. 토플은 선택으로 두고, 각 학생의 페이스에 맞춰 출력과 실용영어를 가미합니다.
학습 로드맵과 나란히 가는 승급 레벨 시스템입니다. 단계마다 아이가 되어 보는 캐릭터가 있고, 승급할 때마다 벽면 성장 보드의 레벨카드가 옮겨지며 수료증과 함께 다음 칭호를 받습니다.
초등 1학년 파닉스부터 4학년까지는 그룹수업입니다. 함께 게임을 하는 레크레이션 방식으로 읽기, 쓰기, 단어, 노래, 역할극을 넘나들며 배웁니다. 흥미를 통해 다방면으로 접근하되, 중추는 분명합니다. 독서의 힘을 기르는 것, 그리고 자기주도적인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파닉스로 소리와 글자를 잇고, 노래와 역할극으로 영어를 몸에 익힙니다. 친구들과 게임하듯 단어를 쌓고 문장을 읽고 써 봅니다. 아이가 "영어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말하는 것이 이 시기의 첫 목표입니다.
자체 개발 챕터북 My First · Next · Best Reading을 한 챕터씩 단어, 문법, 북토크로 완전히 소화합니다. 사전 없이 원서를 읽는 습관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문해력과 사고력의 뿌리입니다.
승급 세레모니, 성장 보드, 단계별 수료증으로 아이가 자기 위치를 스스로 확인합니다. 스스로 하는 예습과 복습이 습관이 되도록, 저학년부터 조금씩 훈련합니다.
초등 4학년을 마치면 대략 중학교 1학년 수준에 이릅니다. 초등 5학년부터는 그룹수업을 떠나 1:1 코칭으로 전환합니다. 그동안 기른 독서의 힘과 자기주도의 힘을 바탕으로, 학생마다 다른 속도와 경로로 가속도 있게 학습합니다.
집에서 영상으로 30~40분 예습하고 과제를 마친 뒤, 학원에서는 자전거 타기를 배우듯 본인의 이해를 직접 증명하고 보강합니다. 사춘기가 되면 친구 앞에서 틀리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고, 학생마다 강약점이 크게 벌어집니다. 그래서 뉴씨드는 초5부터 그룹 강의가 아니라 1:1로 갑니다.
어휘·문법·독해·쓰기·말하기의 현재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합니다.
같은 학년이라도 학생마다 경로가 다릅니다. 부족한 곳은 집중하고, 강점은 위로 끌어올립니다.
틀린 문법은 그 자리에서 교정합니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절대 넘어가지 않습니다.
이번 달 학습, 잘한 점, 부족한 점, 다음 달 집중 과제, 가정 협조 사항을 학부모님께 직접 전합니다.
맞은 문제도 의심스러우면 다시 묻습니다. 작은 구멍이 커지기 전에 메우는 것이 관리형 코칭의 본질입니다.
"괜찮아, 다음에 하면 되지"라고 넘어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규칙의 목적은 학생을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부진한 채로 멈춰 있는 것을 방치하지 않겠다는 의지입니다. 원장 이재형
감독 혼자 뛰어봤자 경기를 이길 수 없고, 선수가 아무리 잘해도 응원과 지원 없이는 오래 버틸 수 없습니다. 뉴씨드가 학부모님께 매달 보고서를 보내고 가정 협조 사항을 적어 드리는 이유입니다.
전략을 세우고 훈련을 이끕니다.
경기장에서 뛰는 사람은 결국 아이입니다.
가장 오래,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봅니다.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함께 갑니다.
주 2~3회로는 하루 과제량이 두 배 이상 늘어 아이에게 오히려 부담이 됩니다. 뉴씨드는 매일 80분을 원칙으로 하고, 다른 학원 일정과 겹치면 원장 상담 후 조율합니다.
| 구분 | 시간 | 비고 |
|---|---|---|
| 1차 | 5:25 – 6:45 | 80분 |
| 2차 | 6:45 – 8:05 | 80분 |
| 3차 | 8:05 – 9:25 | 80분 |
평일 매일 등원이 기본입니다. 영어 토론반은 중등 선행을 마친 최상위권 대상으로 토요일에 별도 운영합니다.
| 등급 | 기준 | 처리 |
|---|---|---|
| 상 | 기본 분량을 마치고 스스로 한 세트 더 | 실제 장학금 지급 |
| 중 | 원장이 정한 하루 기본 분량 완수 | 정상 진행 |
| 하 | 과제 미이행 | 수업 후 즉시 보충 |
장학금은 쿠폰이 아니라 실제 돈입니다. 1:1 코칭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 지루함을 이길 분명한 동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중이니까 하나 더 해서 상을 받아야지"라는 마음이 생기도록 설계했습니다.
진단 → 약점 파악 → 맞춤 학습 → 성과 확인 → 재진단. 이 순환이 멈추지 않도록 원장이 직접 관리합니다.
결석이 쌓이면 진도가 밀리고, 실력이 멈추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질병·가족 여행 같은 불가피한 결석은 과제량을 조율해 보충하고, 무단결석은 다음 등원일에 밀린 과제를 전부 소화합니다.
'하'가 나오면 그날 수업 후 최대 80분 보충하고 '중' 이상 통과 후 하원합니다. 연속되면 학부모님과 상담합니다. 겁을 주려는 규칙이 아니라, 우리 아이의 가능성을 지키기 위한 규칙입니다.
원서, 토플, 에세이, 북토크, 역할극. 영어를 쓰는 아이들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중등부 내신을 신설하고 실용영어와 입시를 하나의 교재 흐름으로 융합했습니다.
초1부터 고3까지 전 과정이 정규 10단계 + SUMMIT 로드맵으로 연결된 영어완성 프로젝트를 완성했습니다.
세 축이 각각 고유한 역할을 하면서 서로 시너지를 만듭니다. 모든 교재는 뉴씨드가 직접 연구하고 개발합니다. 영양가가 균형 잡힌 음식을 직접 요리해 아이에게 내어 주는 것과 같습니다.
자체 개발 챕터북 3단계 My First · Next · Best Reading으로 영어 체력을 다지고, 뉴본(1차 시스템)과 뉴문어·뉴필법(문법)을 거쳐 중2종합·중3종합(구문)으로 넘어갑니다. 고등 단계에서는 뉴씨드의 꽃 Reading Explorer 3·4·5로 고등·수능 단어를 완성합니다. 한 챕터를 단어, 문법, 북토크로 완전히 체득한 뒤에야 다음으로 갑니다. 빠른 진도가 아닌, 완전한 체득을 통한 진짜 진도입니다.
한 쪽에 모르는 단어가 5개 안팎인 책을 골라 사전 없이 읽습니다. 문맥으로 추론하는 힘과 배경지식이 자연스럽게 자랍니다. 초3~5는 주 3회, 초6은 주 2회, 중1부터는 정규과정에서 집중합니다. 2주 집중 북토크 배틀에서는 독후감을 쓰고 첨삭을 받은 뒤 예선 4라운드와 본선으로 토론합니다. 단답은 없습니다.
My Daily Story(자기소개, 5일) → 꼬꼬무영어(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화, 15일) → 여행영어 엄선 표현집(30일). 3년 과정으로 흩어 놓는 대신 50일 사슬 구조로 집중합니다. 자체 개발 회화 교재로, 실제로 말이 나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고1 모의고사 1등급을 갖춘 학생을 위한 토요일 과정. 원서와 에세이, 첨삭과 발표, 찬반 토론으로 자기 언어로 생각하고 반박하는 힘을 기릅니다. 그 끝에는 세계 무대가 있습니다. 시험 점수가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언어로 생각하고 싸울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뉴씨드의 좌표입니다.
지역 신문과 블로그에 써 온 글들입니다. 학원 소개가 아니라, 2009년부터 현장에서 확인한 것들에 대한 기록입니다.
언어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체화된 기술'입니다. 물리학 책만 읽어서는 자전거를 탈 수 없듯, 영어도 지식만으로는 실제 사용 능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우리 영어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입력(읽기·듣기)과 출력(말하기·쓰기)의 불균형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를 '아는 것'에만 집중하고 '사용하는 능력'은 거의 키우지 않습니다. 마치 수영을 물 밖에서만 배우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8갈래 길에서 길을 잃는 것이 아니라, 8갈래 길을 모두 알되 흔들리지 않는 교육적 소양으로 현명하게 선택하는 것이다.
2014년 겨울 필리핀의 한 사립 초등학교에서, 한 교실에서는 문법 설명이, 다른 교실에서는 노래와 율동이, 또 다른 교실에서는 토론이 동시에 벌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방법론에 대한 명확한 지식이 교육의 질을 결정한다는 것을 그때 깨달았습니다.
AI 시대야말로 인간 고유의 가치로 회귀해야 하는 때입니다. 질문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진정한 경쟁력입니다.
한 중학생이 AI로 완벽한 에세이를 써 왔습니다. "왜 이 표현을 선택했니?"라고 묻자 답하지 못했습니다. 뉴씨드가 백지 테스트와 구두 점검, 북토크와 토론을 고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말하는 힘은 대신 만들어 줄 수 없습니다.
진정한 자기주도는 자신을 통제하고 절제하며 훈련시킬 수 있는 힘을 갖는 것입니다. 이 힘은 자기 맘대로 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80분, 그리고 스스로 하는 예습과 복습 α. 뉴씨드가 말하는 자기주도는 방치가 아니라 훈련입니다. 함께 계획하고 함께 움직이는 학습 공동체 안에서, 간담회와 세레모니와 성장 보드로 아이가 자기 위치를 스스로 확인하게 합니다.
2025년 6월, 학부모님들께서 보내주신 설문 응답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저는 2009년부터 영어교육 현장에서 느꼈던 모든 의문이 하나의 명확한 답으로 수렴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현실적인 걱정과 아이의 꿈을 동시에 품고 계신 부모의 마음, 무엇 하나 포기하고 싶지 않은 간절함이 응답 곳곳에 드러나 있었습니다.
뉴씨드는 2009년 실용영어 중심으로 시작해, 2018년 중등부 내신을 신설하며 통합교육으로 발전하고, 2025년 고등부까지 포함한 완성형 통합교육에 이르렀습니다. 그 진화를 통해 한 가지를 발견했습니다. 핵심 파악 실용이 곧 내신입니다. 단순히 회화만 오래 한다고 내신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신에 필요한 원리와 체계적 학습법이 실용영어 실력 안에 함께 들어와 있어야 합니다. 뉴씨드의 슬로건이 "실력으로 내신까지 잡는다"인 이유입니다.
초등 저학년 학부모님이시라면 조기 시작의 가능성을,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학부모님이시라면 아직 늦지 않았다는 확신과 구체적인 전략을 이 홈페이지에서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더 이상 "실용영어와 내신영어 중 어느 것을 선택할까?" 고민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대신 "우리 아이가 언제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 기대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어느 학생도 중간에 놓지 않습니다. 매일 구두 점검을 하고 백지 테스트를 하는 것은 아이를 힘들게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 본인도 몰랐던 자기 가능성을 발견하는 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같이 가요. 선생님이 끝까지 붙잡고 갈게요.
뉴씨드문화어학원 원장 이재형
설명회에서 학부모님께 드리는 이야기를 영상으로 그대로 담았습니다. 글로 더 깊이 보고 싶으시면 블로그로, 실제 수업 소식은 카페로 이어집니다.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진단평가 일정을 잡고, 영어완성 로드맵 위에서 우리 아이가 지금 어디에 있고 다음은 어디로 가는지 함께 보겠습니다.